독판물티슈와 라벨 물티슈, 무엇이 다른가
물티슈 견적을 받으면 '독판'과 '라벨'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 둘의 차이가 홍보 효과와 비용을 모두 가릅니다. 실제 등록 상품으로 비교했습니다.
판촉물닷컴에서 보기두 방식의 차이
| 항목 | 라벨 방식 | 독판(전면 인쇄) |
|---|---|---|
| 홍보 면적 | 라벨 크기만큼 | 필름 전면 |
| 등록 수 | 일반 물티슈 990종 | 독판물티슈 28종 |
| 단가 중앙값 | 305원 | 748원 |
| 최소 수량 | 100개대부터 가능 | 대체로 1,000개 이상 |
| 디자인 자유도 | 라벨 안에서 | 전체 구성 가능 |
| 인상 | 기성품에 붙인 느낌 | 우리 제품처럼 보임 |
이 사이트에 등록된 상품 기준입니다. 업체와 사양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라벨은 빠르고 싸지만 좁습니다
기성 물티슈 위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입니다. 필름을 새로 만들지 않으므로 소량이 가능하고 단가가 낮습니다.
홍보 면적은 라벨 크기로 제한됩니다. 로고와 상호, 전화번호 정도가 들어갑니다. 빅사이즈 라벨을 쓰면 조금 넓어지지만 필름 크기를 넘을 수는 없습니다.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기성품에 스티커를 붙인 것으로 보입니다. 거리 배포처럼 인상이 크게 중요하지 않은 자리라면 문제가 없습니다.
독판은 넓지만 수량과 예산이 필요합니다
필름 전체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새로 인쇄합니다. 앞면과 뒷면 전부를 쓸 수 있어 브랜드를 제대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중앙값이 748원으로 일반 물티슈(305원)의 두 배가 넘습니다. 최소 수량도 대체로 1,000개 이상입니다.
대신 결과가 완전히 다릅니다. 남의 제품에 우리 스티커를 붙인 것이 아니라, 우리 제품처럼 보입니다. 매장 비치나 답례품, 브랜드 캠페인이라면 이 차이가 값어치를 합니다.
고르는 기준
- 거리 배포·전단 동봉 → 라벨 방식. 단가가 우선입니다.
- 수량 500개 이하 → 라벨 방식. 독판은 최소 수량에 걸립니다.
- 매장 비치·답례품 → 독판. 계속 보이는 자리라면 인상이 중요합니다.
- 브랜드 캠페인 → 독판. 디자인 전체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 예산이 애매하면 → 빅사이즈 라벨. 중간 선택지가 됩니다.
독판물티슈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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